요즘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기존 데이터(고유 포맷)를 XML로 끄집어내고,
XML로 된 데이터를 기존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능을 구현중이다.
이 기능구현을 위해서 XML도 공부하고 DTD 문서 만드는 법도 공부했다.(아주 쪼금...)
근데 되게 재미있다...
XML이 대세라는 이야기가 나온지 꽤 오래전인것 같은데,
난 지금 이걸 공부하면서, 구현하면서 재미있다고 느낀다...
웃긴다...
앞으로 내가 만드는 모든 프로그램의 데이터는 XML 기반이 될 것 같다...
XML의 자유로움에 한껏 빠져들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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