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폰 개발을 준비하기 위해서 후지쯔 노트북 S7111 에 해킨토시를 설치하여 사용중이다.
맥 OS 를 사용해본지 일주일 정도.
윈도우즈 OS 에 익숙해서인지 맥 OS 사용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.
그 중에 특히 불편한 점은 윈도우의 타이틀바를 더블클릭하여 창 최대화하는 기능이 맥 OS에서는 창 최소화라는 기능으로 동작하고 있다는 점이다.
창을 최대화시키는 단축키도 지원되지 않는다.
오직 신호등의 파란색과 같은 + 버튼을 선택해야 창이 커진다는 점.
그것도 창의 종류에 따라서 커지는 크기가 다르다는 점(+ 버튼은 최대화가 아닌 최적화 버튼).
다만, 맥 OS 가 지원하는 좋은 기능 중에 하나는 F9 키를 사용하여 현재 화면상에 열려져있는 모든 윈도우를 정렬하여 내가 원하는 창을 찾을 수 있다는 점.
인터넷에서 맥 OS 에서 창을 최대화시킬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 없을지 검색해보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발견하였다.
맥 vs 윈도우즈아래와 같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비교해놓은 사이트인데,
찬찬히 읽어봐야겠다.
이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===>
